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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작은 침실이라면 주의해야할 인테리어!

by 블로그신 2019. 2. 18.

휴식의 공간인 침실, 휴식만을 위한 공간이라 가구의 종류가 단조로워 이것저것 꾸미다간 공간의 역할이 애매해지고 분위기마저 해칠 수 있기에 이번 포스팅에서 '침실'이라는 공간에 맞지 않는! 요소를 알아가 인테리어 실수를 방지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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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화려하거나 거대한 조명


작은 침실에는 너무 크거나 화려한 조명을 단다면 편안해야할 공간의 역할과는 다르게 압박감과 눈에 피로함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천장이 높을 경우에는 인테리어적으로 훌륭한 요소가 될 수 있겠지만, 일반 침실의 경우에는 거추장스러워질 뿐입니다.

일반적인 심플한 스타일의 조명에 명도가 낮은 조명으로도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공간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창문을 가리는 가구


침실이라면 창문을 통해 자연 조명을 방 안의 산뜻함을 전해주면서 밖을 비추어주어 안과 밖이 연결된듯한 느낌으로 답답한 느낌을 줄여줄 수 있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커튼이 아닌 화분, 선반 등으로 인해 창문이 가려진다면 방 안은 답답할 뿐 아니라 폐쇄적인 느낌으로 압박감을 줄 수 있으니 창문을 가리지 않게 가구 배치를 신경 쓰도록 해야 합니다!





비효율적인 공간 나눔


인터넷 혹은 잡지를 보다 보면 서랍장 혹은 파티션 등 가벽 역할을 하는 다양한 요소로 한 방 안에 침실로서의 공간과 서재나 드레스룸으로 활용하는 등 두가지 공간으로 사용하는 글을 보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만약 방안에 여유가 있다면 효율적인 공간 활용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좁은 방에는 그러한 공간이 없기에 무리해서 공간을 나누다가 방안이 어중간해질 뿐 아니라 동선과 미관마저 파괴할 수 있습니다. 공간을 나누지 말고 본래의 기능에 충실하게 하며 심플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두는 것이 침실의 가치를 더욱 높여준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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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뿐만이 아닌 다른 규모가 작은 공간이라면 모두 채워 넣기 보다 우선시해야 할 것은 비워내기입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가구들로 집안을 가득 채워 넣는다 하더라도 여유가 없는 집안은 답답할 가능성이 크기에 공간 목적과 크기에 맞는 가구 선택만 잊지 않으신다면 성공적인 인테리어에 한 발짝 다가가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