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무료음악 다운로드 사이트 Top3저작권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무료음악 다운로드 사이트 Top3

Posted at 2020. 1. 29. 15:08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안녕하세요. 

요즘 유튜브 열풍이 불고 있는데... 다들 유튜버의 꿈은 마음속으로만 꾸고 계시나요?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빠질 수 없는것이 영상, 소리, 자막 이 세가지 입니다.

영상은 직접 촬영하셔야 하고, 자막은 직접 타이핑 치셔야 하는데, 백그라운드 음악은 직접 만드실건가요?

저작권 때문에 함부로 다른 사람들의 음악을 다운로드 하기 힘든 이 세상에서....

오늘은 저작권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무료음악 웹사이트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소개시켜드릴 사이트는 세계 최대 무료음원 사이트라 말 할 수 있는 유튜브입니다.

"유튜브가 음원사이트라고" 라고 반문 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다들 동영상 사이트로 알고 계시죠.

 

사이트 주소 : https://www.youtube.com/audiolibrary/music/?nv=1

 

YouTube

하나의 계정으로 모든 Google 서비스를 YouTube로 이동하려면 로그인하세요.

accounts.google.com

유튜브는 우리에게 무료로 음악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하도 많은 분들이 동영상을 만들 때, 저작권으로 고생함을 알고있는 유튜브 이기에~

유튜브 내에 무료로 음악을 제공하고, 효과음등을 손쉽게 다운받을 수 있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검색기능도 쉬워 장르별, 기분, 악기, 시간 등에 따라 검색을 하여 원하는 음원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두번째 소개시켜드릴 사이트는 유럽최대 음악사이트 Jamendo 입니다.

 

사이트 주소 : https://www.jamendo.com/

 

Jamendo Music | Free music downloads

Free music downloads and streaming. Discover and explore 600,000+ free songs from 40,000+ independent artists from all around the world.

www.jamendo.com

 

 

Jamendo는 유럽 최대의 음악 공유 웹사이트 입니다. 

무료 음악 사이트 중 가장 다양한 곡을 가지고 있는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사이트가 큰 많큼 다양한 아티스트가 많은 곡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사용자들에겐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원하는 음악을 듣고, 마음에 들면 직접 다운로드 하여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깔끔한 인터페이스도 큰 특징 중 하나입니다.

 

 

 

마지막 소개시켜드릴 사이트는 Gongu 입니다.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관리하는 사이트로 저작권 보호기간이 지났거나, 무료료 저작물을 공유한 저작물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음원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국내자료 위주로 되어 있으며, 음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료들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사이트 주소 : https://gongu.copyright.or.kr/

 

공유마당

공유마당

gongu.copyright.or.kr

 

 

 

 

이상 무료로 음원을 다운받아서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들에 대해 설명해 보았습니다.

 

지금 영상을 만들고, 유튜버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트! 한번 클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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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음악회/이건블로그] '베토벤 탄생 250주년' 클레식의 황제같은 그가 운명처럼 다가온 2020년.[이건음악회/이건블로그] '베토벤 탄생 250주년' 클레식의 황제같은 그가 운명처럼 다가온 2020년.

Posted at 2020. 1. 28. 15:17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안녕하세요.

2020년은 베토벤 탄생 2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아마도, 올 한 해는 어느 때보다 베토벤의 음악이 온 세계에 가득한 한해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2020년 1월 1일 빈필하모닉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 프로그램 중 특별히 베토벤 음악이 선정된 것도 그와 같은 이유겠죠?

 

 

출처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Beethoven.jpg

 

베토벤은 1770년 독일에서 태어나 1827년 생을 마감했습니다.

2020년은 그가 태어난지 250주년이 된 해이죠.

 

베토벤의 다양한 곡중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유명한 곡은 단연 운명과 황제 입니다.

베토벤의 5번째 마지막 피아노 협주곡이며, 부제가 바로 '황제'이죠.

'황제'는 지금까지 작곡된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중에서 가장 적극적이고 밝은 곡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쉽고 즐겁게 들을 수 있는 음악며, 가장 사랑하는 음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운명 역시 베토벤의 교향곡 중 대한민국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곡 입니다.

"빠바바밤~~~~ 빠바바밤~~~~"

위의 글만 읽어도 음악이 머리속으로 스쳐 지나가지 않으신가요?

너무나도 유명한 교향곡 운명은 베토벤 하면 떠오른는 대표작 입니다.

 

운명이 문을 두드린다. 라는 느낌으로 시작되는 운명은 클레식의 명곡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곡 입니다.

긴장감이 넘치고 남성적인 힘이 느껴지는 대표적인 교향곡으로 현악기와 클라리넷의 소리로 시작합니다.

 

 

 

 

베토벤은 이 운명을 위해 약 4년의 시간을 소요하였습니다. 그가 작곡 한 클레식 작품 중 가장 에너지가 넘치는 이 곡을 위해 그는 4년간의 고뇌를 악보와 음악에 담았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고민하고 있는 그 고뇌를 어디에 담고 계시나요?

 

출처 : https://www.flickr.com/photos/frosch50/14791994156

 

2020년 새해가 시작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2가 지나고 2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목표한 바의 1/12는 다들 이루셨는지요...

아직 못 이루셨거나, 벌써???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언른 마음을 다잡으시고, 목표를 향해 다시 달리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1. 이연남
    오~~~ 베토벤 황제라니 벌써부터 설렙니다

    일상에 치여 힘들때마다 나에게 선물같은 음악이 베토벤의 황제인데 ... 아 누가 연주하게될까 ?
    두근 두근 ... 피아노 소리를 떠올리는 것 으로도 미소가 피어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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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이야기] 록그룹 퀸이 부른 “보헤미안 랩소디”의 구절에서 찾을 수 있는 스페인의 민속 음악[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이야기] 록그룹 퀸이 부른 “보헤미안 랩소디”의 구절에서 찾을 수 있는 스페인의 민속 음악

Posted at 2020. 1. 28. 13:52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홍승찬교수의 클래식 톡톡

 

 

“스카라무슈! 스카라무슈! 윌 유 두 더 판당고?

Scaramouche Scaramouche will you do the Fandango?”

 

록그룹 퀸이 부른 “보헤미안 랩소디”의 한 구절입니다. 판당고는 스페인의 민속 춤이자 민속 음악의 한 종류입니다. 어머니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아버지를 살해하고 사형 선고를 받은 한 흑인 소년의 유서를 바탕으로 썼다는 이 노래의 가사는 그 소년이 어머니에게 자신의 참담한 심정을 토로하는 흐름으로 이어지다 이 대목에 이르러 엉뚱한 이름이 느닷없이 등장합니다.

 

출처 : https://www.flickr.com/photos/45457437@N00/47505306182

 

스카라무슈는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어 유럽 각지로 진출하여 18세기까지 널리 사랑받았던 유랑극단 콤메디아 델라르테(Commedia dell'arte)의 등장인물로 이탈리아어 스카라무치아(Scaramuccia)를 프랑스어로 옮긴 것입니다. 17세기 프랑스에서 활동했던 나폴리 출신의 극단장 티베리오 피오릴로(1608~94)가 이 배역을 연기하여 크게 인기를 끌었고 이후 프랑스 연극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스카라무슈는 주로 허풍쟁이 수다쟁이 하인으로 나와 검은 옷에 망토를 두르고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너스레를 떨어 사람들을 속이고 또 웃깁니다.

 

출처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A_scene_from_the_commedia_dell%27_arte_played_in_France_before_a_noble_audience_-_Museum_at_Bayeux_-_Sterling_1943_p18.jpg

 

콤메디아 델라르테는 말 그대로는 기술(Arte)을 가진 사람들이 연기하는 연극, 또는 희극(Commedia)이라는 뜻으로 대강의 줄거리인 카노바치오를 바탕으로 숙련된 배우들의 즉흥 연기와 대사로 극을 꾸려갑니다. 때문에 이를 “코메디아 인프로비자(즉흥희극)”라 부르기도 했고 배우들이 가면을 쓰고 나온다고 해서 즉흥가면극이라 부르기도 했습니다. 배우들은 연기와 대사뿐만 아니라 노래와 춤은 물론 곡예까지 펼쳐보여야 했습니다. 무엇보다 배우들의 역할이 중요했기에 그들이 설정해가는 등장인물의 성격이 극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고 배역의 성격과 역할이 배역의 이름과 동일시되면서 최고의 연기자는 그가 맡은 배역의 이름을 별명으로 갖기도 했습니다.

 

출처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Balthasar_Beschey_-_Commedia_dell%27Arte.jpg

 

이처럼 유형화된 등장인물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배역이라면 잔니(Zanni)를 꼽을 수 있습니다. 롬바르디의 베르가모에서는 남자 하인 조반니를 줄여서 잔니라고 부르는데 아마도 거기서 가져온 이름인 듯싶습니다. 잔니는 약방의 감초처럼 아무 데나 끼어들어 온갖 농담과 갖은 술수를 늘어놓거나 멍청하고 아둔하여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마련인데 아를레키노와 그 상대역인 페드로리노가 대표적이고, 스카라무슈, 풀치넬라, 스카피니도 있습니다. 이들 배역은 훗날 영국과 프랑스로 건너가 각각 할리퀸(Harlequin)과 피에로(Pierrot), 스카라무슈(Scaramouche), 펀치(Punch), 스카팽(Scapin)으로 불리며 유럽 연극의 주요 배역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 밖에 욕심부리는 늙은이 판타로네와 허세부리는 겁쟁이 군인 카피타노, 만물박사 독토제, 그리고 바람잡이 하녀 콜롬비나 등이 콤메디아델라르테의 전형적인 등장인물입니다.

 

콤메디아델라르테는 어디든 가는 곳마다 인기를 끌었고 유럽 여러 나라의 연극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프랑스의 몰리에르와 영국의 벤 존슨, 그리고 윌리엄 세익스피어의 작품들 속에도 뚜렷한 흔적을 남겼고 유럽 여러나라의 인형극과 영국의 할러퀴네이드, 프랑스의 팬터마임은 물론 찰리 채플린 영화에서도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콤메디아델라르테는 오늘날 세계의 여러 오페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명작 오페라 속에서 살아숨쉬고 있습니다.

콤메디아델라르테는 18세기에 새롭게 나타난 오페라 장르인 오페라 부파의 탄생과 성장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조금 과장해서 말한다면 거리에서 공연되는 콤메디아델라르테를 오페라 극장 안으로 옮겨 놓은 것이 오페라 부파라고 해도 될 만큼 배역의 설정이나 이야기의 전개가 비슷합니다. 게다가 이후로는 숫제 콤메디아델라르테를 소재로 삼거나 오페라 중에 콤메디아델라르테를 공연하는 작품도 없지 않아 서로 다른 두 장르의 연관성을 또 다른 면에서 다시 들여다 보게 됩니다.

 

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File:Jan_Miel_%E2%80%93_Actors_from_the_Commedia_dell%E2%80%99Arte_on_a_Wagon_in_a_Town_Square.jpg

 

모차르트의 오페라 “보석함”과 레온카발로의 오페라 “팔리아치”는 콤메디아델라르테를 공연하는 유랑극단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베를리오즈의 오페라 “벤베누토 첼리니”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오페라 “낙소스 섬의 아리아드네”는 오페라 가운데 콤메디아델라르테의 공연이 펼쳐지는 경우입니다. 오페라는 아니지만 스트라빈스키의 발레 “풀치넬라”는 콤메디아델라르테를 발레로 고스란히 옮겨놓은 작품입니다.

레온카발로의 “팔리아치”는 마스카니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와 더불어 이탈리아 “베리스모 오페라”의 대표작으로 꼽히고 있으며 두 작품 모두 길이가 짧아 하루 저녁에 함께 공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베리스모 오페라”는 사실주의에 가까운 오페라로 기존의 오페라가 대부분 사람들의 고달픈 일상과는 동떨어진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어 이를 벗어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다루고자 했던 19세기말 이탈리아 오페라의 새로운 흐름입니다.

 

출처 : https://et.wikipedia.org/wiki/Fail:Leoncavallo_-_Pagliacci,_act_II_-_Name_him,_or_else_I%27ll_kill_you_-_The_Victrola_book_of_the_opera.jpg

 

“팔리아치(Pagliacci)”는 광대를 뜻하는 팔리아초(Pagliacco)의 복수형으로 콤메디아델라르테를 공연하는 유랑극단의 배우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이야기는 어느 유랑극단에서 벌어진 치정살인으로 작곡가에 따르면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서 들었던 실화라고 합니다. 곱사등이 토니오는 유랑극단의 단원으로 단장인 카니오의 아내 넷다를 짝사랑하여 덤벼들지만 상처를 입고 모욕을 당합니다. 공연하러 들른 마을의 청년 실비오와 밀회하는 넷다를 본 토니오는 카니오를 데려와 그 현장을 목격시키고 실비오를 놓친 카니오는 이성을 잃고 죽일 듯이 넷다를 다그치지만 공연 시간이 코앞이라 물러서고 맙니다. 광대의 옷을 입고 얼굴에 분칠을 하며 공연 준비를 하던 카니오는 그 상황에도 무대에 나가 사람들을 웃겨야 하는 자신의 처지가 너무나 서글퍼 목놓아 절규를 합니다. 이 때 부르는 카니오의 아리아가 그 유명한 “의상을 입어라” 입니다. 이제 막 축음기가 발명되어 음반이 나오기 시작했을 무렵 전설의 테너 카루소가 녹음하여 처음으로 백만장을 넘기는 판매 기록을 세웠던 곡이기도 합니다.

 

출처 : https://pixabay.com/it/photos/bambola-pagliaccio-triste-colorato-1636129/

 

“...의상을 입어라. 그리고 얼굴에 분칠을 해라. 관객은 돈을 내고 왔으니 웃고 싶어한다. 알레키노가 콜롬비나를 빼앗아 가더라도, 웃어라. 광대여! 슬픔과 고통을 감추고...”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연극의 이야기는 현실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극중에서도 카니오와 넷다는 부부로 나오고 콜롬비나로 분한 넷다는 남편 팔리아초가 집을 비운 사이 광대 아를레키노를 불러들여 밀회를 즐기지만 하인 타데오로 나오는 토니오의 고자질로 들키고 맙니다. 아내를 추궁하던 팔리아초, 아니 카니오는 몰입한 나머지 현실과 극을 혼동하고 마침내 넷다를 칼로 찌릅니다. 객석에서 이를 지켜보던 실비오가 무대로 뛰어들자 그마저 칼로 찌르고 관객들을 향해 외칩니다.

 

“연극(희극)은 끝났습니다!

La commedia e finita!”

 

사실인지 아닌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베토벤은 죽음이 눈앞에 이르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연극(Comedia)이 끝났으니 친구들이여 박수를 쳐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운명에 맞서 자유와 불멸을 얻고자 그토록 치열한 삶을 살았던 그조차도 말입니다.

 

"온 세상이 한갓 무대일 지니, 모든 남녀는 한낱 배우일 따름이다.

(All the world's a stage, and all the men and women merely players.)"

 

셰익스피어의 희곡 '뜻대로 하세요(As you like it)'에 나오는 대사입니다.

 

도리스 데이의 노래 "케 세라 세라(Que sera sera)"의 후렴을 되뇌입니다.


“Que sera, sera! Whatever will be, will be! The future's not ours to see! Que sera, sera!"

그렇습니다. 누구라서 미래를 알겠습니까. 때가 되면 어차피 알게 될 일입니다. 그러니 지금은 당장 나에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기다릴 뿐입니다. 그게 바로 너나없는 우리네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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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사이트 추천] 음악춘추 클래식 잡지/악보/콩쿠르에 대해 이야기 하다.[클래식 사이트 추천] 음악춘추 클래식 잡지/악보/콩쿠르에 대해 이야기 하다.

Posted at 2020. 1. 9. 18:01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안녕하세요.

오늘은 클래식 사이트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클래식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기 어려우신 분들.

그리고 클래식을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온라인 매거진입니다.

"음악춘추" (http://www.eccs.co.kr/)

 

출처 : 음악춘추 사이트 캡쳐

 

Classical Music Magazine 전문 사이트로,

월간 잡지를 오프라인으로 인쇄하여 출판하고,

콩쿠르도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잡지의 내용을 온라인에서는 모두 보기 어렵지만,

일부 컬럼이나 기사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회원가입을 하지 않을경우 음악춘추잡지 기사를 읽는데 제한이 있습니다.

 

출처 : 음악춘추 사이트 캡쳐

 

또한 악보와 관련도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유료에요.... ㅜㅡㅜ)

 

출처 : 음악춘추 사이트 캡쳐
출처 : 음악춘추 사이트 캡쳐

 

악보의 가격은 살짝(?) 있으나,

구매 원하시는 분은 알아보시고 구매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요즘, 종이 악보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더라고요.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등을 활용하여

악보를 삽입하는 전자 악보를 피아노나 다른 연주회에서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점점 클래식도 디지털화 되어가는 듯 합니다.

 

생각보다는 많은 정보를 얻기는 조금 부족해보이는 사이트 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최신 클래식 업계의 정보나 동향 그리고 원하는 악보 및 도서등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곳 입니다.

 

옛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진정한 클래식(?)한 사이트

"음악춘추" (http://www.eccs.co.kr/)

 

여러분께 추천 드립니다. 구경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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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음악회 앨범 스트리밍으로 듣기이건음악회 앨범 스트리밍으로 듣기

Posted at 2019. 11. 30. 21:43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이건음악회 스트리밍 페이지 모습

 

이건음악회 앨범이 듣고싶을 때 마다, CD를 넣고 들으시지요? 혹은 mp3파일로 변형하여 스마트폰에 넣어서 들으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간편하게 이건음악회 앨범을 들어보실 수 있게 이건음악회 앨범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멜론이나 벅스뮤직 등 최근 음악을 스트리밍 서비스로 들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인터넷이 연결된 상태에서 언제나 접속해서 들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스트리밍서비스란?
직접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저장하는 다운로드 서비스와 달리 스트리밍 서비스는 그저 음악을 들려주는 형식입니다. 방송국이 음악을 틀어주는 것과 똑같지만, 방송국이 일방향으로 곡이 선정되는데 반해 스트리밍서비스는 자기가 원하는 노래를 원하는 시간에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다릅니다.

 

다만, 이건음악회가 상업적인 회사의 스트리밍 서비스와 똑같은 수준은 아니라고 먼저 밝힙니다. 요즘 유행하는 개인용 서버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시놀로지사의 NAS를 사용하며, Audio Station 공유 시스템을 통해 스트리밍을 즐길 수 있게 하였습니다.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하며, 혹시 문제가 있으신 경우, 댓글 또는 concert@eagon.com으로 메일 주시면 바로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트리밍 주소를 즐겨찾기 또는 저장해두셨다가 원하실 때 접속하시면 좋겠습니다.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 등)

 

접속하시면 본 포스팅 최상단 이미지와 동일하며, 30회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모습입니다.

 

스트리밍 서비스 중 30회 페이지

 

상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바로 스트리밍 페이지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건음악회 앨범 듣기 모습

 

스트리밍 주소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즐거운 감상 되시고, 혹시 문제가 있는 경우 댓글로 알려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주소 : https://bit.ly/331akwh

 

이건스토어

 

www.eagonstore.com

감사합니다.

 

 

 

  1. 감사합니다.
    공연을 보지 못해도 음악을 들을 수 있으니 너무 좋습니다!!
  2. 행인
    오 좋아요 !!
  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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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소리와 섬세하고 풍부한 감각의 첼리스트 장하얀 첼로 독주회 안내매력적인 소리와 섬세하고 풍부한 감각의 첼리스트 장하얀 첼로 독주회 안내

Posted at 2019. 11. 19. 14:05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27회 아비 아비탈, 그리고 29회 밀로쉬 카라다글리치와 함께 멋진 연주를 들려주었던 첼리스트 장하얀님의 첼로 독주회 소식입니다. 

 

공연 감상을 원하시는 분중 비밀 댓글로 보고 싶은 이유와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추첨을 통하여 3명 선정하여 공연 관람 티켓을 전달드리겠습니다. (1인 2매 - 별도 발표)

 

-일시 : 2019년 11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장소 :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프로그램 : 하단 정보 참고

 

 

 

 

 

 

[프로그램]
 
R. Schumann (1810-1856)
Fantasiestücke Op. 73, for Cello and Piano
Zart und mit Ausdruck
Lebhaft, leicht
Rasch und mit Feuer
 
F. Chopin (1810-1849)
Sonata in g minor, Op. 65 for Cello and Piano
Allegro moderato
Scherzo
Largo
Finale. Allegro
 
G. Cassado (1897-1966)
Requibros
 
Intermission
 
R. Strauss (1864-1949)
Sonata in F Major, Op. 6 for Cello and Piano
Allegro con brio
Andante ma non troppo
Allegro vivo
 
 
 
[프로필]
 
매력적인 소리와 섬세하고 풍부한 감각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첼리스트 장하얀은 1999년부터 2003년까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를 수료하고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첼로 수석으로 졸업 후 도불하여 Conservatory of Aulnay-sous-bois 최고연주자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 1등으로 졸업, 파리 국립 고등 음악원(CNSMDP) 석사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 최우수 졸업하였고 Ecole Normale Music of Paris에서 ‘Diplôme Supérieur de Concertiste’를 취득하였다.
 
일찍이 이화·경향콩쿨 1위를 비롯하여 CBS청주방송콩쿨 현악부 전체 1위, TBC 대구방송콩쿨 1위, 한국일보콩쿨 1위, 세계일보콩쿨 대상, 음연콩쿨 1위, 동아음악콩쿨 1위를 수상하며 음악적 두각을 나타낸 그는 스페인 'Luis Claret' 첼로국제콩쿨 [Best Young Cellist]상, 일본 ‘Osaka’ 국제콩쿨 스트링 부문 1위 및 청중상, 프랑스 ‘Leopold Bellan' 국제콩쿨 1위, 이태리 ‘Filadelfia' 국제콩쿨 1위를 수상 하는 등 해외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연호예술상과 예원·예고를 빛낸 상을 수상 하며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였다.
 
2000년 스위스 ‘Viva Cello Festival' 연주 투어를 시작으로 2001년 금호영재콘서트 독주회(금호아트홀),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협연, 2004년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협연, 서울예고유스심포니오케스트라 미국 순회 연주 첼로 수석(카네기홀), 2005년 Alp Music Festival Karis Trio 연주(호암아트홀), 서울예고 정기연주회 협연(세종문화회관 대강당), 2006년 일본 ‘Miyazaki Chamber Music Festival' 초청 연주, 루마니아 Ploiesti Philharmonic Orchestra 협연, 2007년 대학교향악축제 협연, 수원시립교향악단 협연(예술의전당 콘서트홀), Music4one 평화기원콘서트(호암아트홀) 연주,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 독주회(금호아트홀), 서울대학교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협연(예술의전당 콘서트홀), Parker String Quartette과 Schubert String Quintet 연주, 성남시립교향악단 “한국을 빛낸 젊은 영웅 시리즈” 협연(성남아트홀), 2008년부터 2009년까지 금호체임버 뮤직소사이어티 Junior Member 활동, 2009년 하이든 서거 200주년 기념 원주시립교향악단 협연, 2012년 앙상블 UNISSON 정기연주회 협연(예술의전당 IBK챔버홀), KT Chamber Hall 독주회(KT체임버홀), 한불프랑스문화원 초청 선라이징콘서트 및 독주회, 2013년 CJB창사 16주년 기념음악회 협연(청주 시민회관), 2014년 프랑스 파리 8구청 초청 독주회, 성인발달장애를 위한 기금마련 조이콘서트(KBS홀), 2015년 베를린필하모닉 악장과 함께하는 실내악 스케치 연주(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광복 70주년 충북도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협연(청주아트홀), 앙상블 UNISSON 정기연주회 연주(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현대음악앙상블 ‘소리’ 기획 연주(금호아트홀), 화음챔버오케스트라 연주(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올림푸스홀), 실내악축제 연주(광주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 2016년 제2회 Seoul Virtuosi Chamber Orchestra 정기연주회(예술의전당 IBK챔버홀), LARS Ensemble "사계절을 노래하다" 연주(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하늠 Chamber Ensemble 20주년 기념음악회 협연(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서울대학교 Ensemble2021 연주(서울대학교 예술관 콘서트홀), 대전 실내악 축제 연주(대전 예술의전당), Korean Music Project 창작곡 연주(일신홀), 서울대학교 개교70주년 기념음악회(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제28회 이건음악회 연주(부산, 대구, 고양, 인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회), 리움챔버오케스트라 협연(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화음 창단 20주년 기념 송년음악회(예술의전당 콘서트홀), 512th 더 하우스 콘서트(대학로 예술가의집), Seoul Virtuosi Chamber Orchestra 중국 상하이 콘서트(상하이음악원, 한중문화원), 2017년 곤지암 플룻 페스티벌 연주(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일신 뉴 뮤직 리뷰 연주(일신홀), 진주유스심포니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협연(경남예술회관 대공연장), 현대음악앙상블 소리 기획연주회 II ‘윤이상을 추모하며', III ‘김정길과 제자들’(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서울 아카데미 앙상블 정기연주회(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협연, 2018 창원 국제 실내악 축제 연주(창원 문화예술회관), 금호영재 20주년 기념 콘서트, 제15회 Yellow lounge Seoul with Avi Avital, 현대음악 앙상블 소리 정기연주회 연주, 제29회 이건음악회 연주투어(인천, 고양, 광주, 대구, 서울, 부산), Seoul Virtuosi Chamber Orchestra 실내악의 세계 연주(북서울꿈의숲아트센터), 2018-2019년 앙상블 유니송 프랑스 연주 투어(Paris, Colimbes), Asia Cello Festival 연주(예술의전당 콘서트홀), Erato Ensemble 전국 연주 투어(부산, 창원, 춘천, 서울 롯데 콘서트홀), Soul Cello Ensemble 연주(페리지홀), 한국스즈키음악협회오케스트라 창립 25주년 기념 대음악회 협연 등 다양한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현재 그는 현대음악앙상블 소리, 서울비르투오지챔버오케스트라, 앙상블 유니송, LARS 앙상블, SNUA 첼로 앙상블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선화예술중·고등학교, 경기예술고등학교, 덕원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Piano 김재원
-제47회 동아음악콩쿨 1등, Asia International's Piano Academy Gold prize, 틴에이저콩쿨 1등, 한국일보콩쿨 2등, 호서대콩쿨 1등, 한국브람스협회콩쿨 2등, 서울내셔널필하모닉콩쿨 1등
-금호영재독주회(금호아트홀), 아시아그랜드피아노콘서트(예술의전당), 이원아트독주회, Asia International's Piano Academy 수상자 연주(천안 이원아트), Openstudio21 조인트 리사이틀
-박창수 ‘House Concert’에서 아르떼심포니 협연, 서울내셔널필하모닉과 협연(예술의전당),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협연 (예술의전당), 양평필하모닉오케스트라 협연 (롯데콘서트홀), 코리아쿱오케스트라 협연 (성남아트센터)
-서울시향 실내악 시리즈 (2016-현재)
-姑 권혁주, 뷔에르앙상블, 채재일, 송영훈, 백주영, 유성권, 조성현 등과 매해 100회 이상 실내악 연주
-클라리네티스트 찰스 나이디히 (줄리어드 음악학교 교수) 마스터클래스 반주
-2018년 파리국립오케스트라 수석 연주자이며 파리국립음악원 교수 파스칼 모라게스와 연주, 발트앙상블, 아우라앙상블로 활동
-자작곡 <Think Fondly>, <Widmung> 솔로 음원 발매
-현재 Club M 리더 및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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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이건음악회 CD 배송 안내30회 이건음악회 CD 배송 안내

Posted at 2019. 10. 30. 23:46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30회 음악회의 음원에 대한 마스터링 및 씨디 제작 작업이 끝났습니다. 

지난 30회 이벤트 기간 중 응모해주신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심사하여 아래와 같이 당첨자를 발표드리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축하드리며, 혹시나 아쉽게 당첨되시지 못한 분들도 이후 이건음악회 추가 이벤트를 통해 30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려하겠습니다. (일정 및 방법 추후 공지)

 

30회 이건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CD

 

■ 당첨자 발표

 

1. 발송 예정일 : 2019년 11월 3주차 

 

2. 당첨자 : 아래 리스트 참고

 

 

감사합니다. 

 

  1. inner507
    오는 시디 받았어요^^감사해요
  2. 장은숙
    그저께 토요일 여행을 다녀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들어섰는데 책상위에 뜯지않은 우편물이 놓여있어서 무슨 택배인지? 올게 없는데 ~~하고 의아해 하면서 그대로 늦은시간이라 짐정리 하고 잠을 청하기위해 누웠다가 우편물이 궁금해서 뜯었습니다
    헉~~이 CD가 어떻게 나한테 오게 된거인지?너무 신기하고 행복했네요.
    어떤 경우에도 여태껏 당첨운이 없었던터이라 기대도 안했기에 더욱 감사했습니다
    귀한 공연을 기획해서 많은 분들께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해 주신 이건 관계자 여러분들과 음악회 관계자 여러분들께 무한감사를 드립니다.
    담 기회에도 이건의 공연을 믿고 기대하겠습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주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3. 티파니
    작은 소포 큰 기쁨입니다.
    감사합니다.
  4. 정성진
    매년 공연을 기획하고, 준비하고, 진행하기도 버거우실텐데
    마지막 선물까지 감동입니다!!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5. 파아란 하늘
    아주 좋은 선물 받았습니다. 예술의 전당에서 들었던 내 박수, 환성소리가 cd에 녹음되어 들리니 아주 좋습니다. 핸폰에 파일로 저장하여 들으니 전철타고 다닐 때마다 상쾌한 기분입니다. 고맙습니다.
  6. 신창선
    cd 추가로 받을 수 있는 기회는 없을지요? 올해는 cd 신청 event에서 처음으로 당첨이 되지 않았네요. 많이 아쉬움에 문의 드립니다...항상 감사 드립니다.
  7. 권도일
    매번 이런 귀한 수고의 열매를 받아 누리게 되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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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 후기 이벤트 마감 안내30회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 후기 이벤트 마감 안내

Posted at 2019. 7. 30. 09:15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아니! 벌써! 30회 이건음악회가 끝난지 한 달이 다 되어갑니다. 음악회 담당자로써 행사 기간에는 음악회에 전념하고 그 후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열심히 밀린 회사일을 하다 보니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대박!

 

지난 음악회도 마찬가지로 인기가 있었지만, 유독 30회 음악회는 더 많은 인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연주자들의 노력과 좋은 프로그램, 홍승찬 교수님의 자세한 설명, 그리고 이건 스텝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멋진 공연이 된 것 같습니다. 

 

한예종 홍승찬교수님

이미 많은 분들이 좋은 후기로 다양하게 남겨주시고 계십니다. 

성의 것 후기를 남겨주신 분들에게는 예술의전당에서 녹음해서 국내 최고 기술자들의 마스터링을 통해 실황 씨디를 만들어 배송해드리는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이제 그 이벤트도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공연의 감동은 혼자 간직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감동도 이건음악회 블로그 또는 본인의 SNS에 공유해 주시고 해당 주소를 알려주세요! 공연장에서 직접 느끼셨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도록 음반을 보내드립니다. 

 

[핵심 ]

1. 글과 사진을 섞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그리고 링크를  글에 리플로 달아주세요 ^^

 

2. CD 배송 받으실 주소와 이름을 eagonblog@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름(또는 글쓴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받으실  주소 -> 배송지  받는  성함  확인부탁드립니다.]

 

3. 글의 양은 상관 없이지만 너무 짧으면..  그렇겠죠? ^^

 

4. 이메일로 보내길 원하시는 분들은 eagonblog@gmail.com 글과 사진을 첨부하여 연락 부탁드립니다.

 

5. 사진이 없으시다구요? 그럼 티켓 인증이나, 프로그램북 인증도 괜찮습니다...   

   그것도 없으시면... 그래도 오케이!! ^^

 

 

@응모 기간 : 2019 7 7 ~ 2019 8 6 까지( 1개월)

@당첨 발표 : 2019 9  발표 예정(정확한 배송일정은 추후 공지)              

   → CD 마스터링 등의 작업으로, 제작 완료 시점에서 배송 예정일 공지

 

@기타 문의 : 이건음악회 블로그에 댓글 또는 방명록으로 부탁드립니다. 보내주신 글과 사진은 이건음악회 블로그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박정연
    해마다 품격있는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주시는 이건음악회 관계자 여러분들과 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분들의 멋진 공연에 감동이 무척 컸는데요. 악기들의 소리가 그토록 아름다운건 연주자들의 실력이 최고인데다 절제와 겸손이 베어있기에 가능한 것 같았어요.
    이벤트기간이 지나서 이곳에 댓글을 남깁니다.늘 감사합니다~^^
  2. 남지현
    음악회의 감동이 아직 귓가를 멤돕니다
    대학동아리 오케스트라 활동했었고 졸업하고 OB 오케스트라 활동을 3년전부터 하고 있습니다
    올 9월에 저희도 비발디 사계 중 겨울을 연주할 예정이라 이번 연주가 더욱 기대가 되었고 아주 인상깊게 연주회를 다녀왔습니다 그 감동을 꼭 CD 로 남아 다시 듣고 싶어요 너무 늦게 댓글을 달아서 안타까운데 가능하면 저두 CD 부탁드려요^^
    전 이건음악회를 이번에 첨으로 알게 되었는데 사회 공헌과 나눔에 대해 많이 생각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이건창호가 더욱 번창하길 바랍니다
  3. 비밀댓글입니다
  4. 프란치스카
    그날의 공연실황을 다시 떠올리게하는 베를린 필 CD음반 잘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하구요, 출퇴근 시간 차안에서 하루의 시작에 생기와 퇴근길 고단함을 해소하는 시간이 됩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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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공연 후기 이벤트 - 후기를 남겨주시면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실황 CD를 드립니다30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공연 후기 이벤트 - 후기를 남겨주시면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실황 CD를 드립니다

Posted at 2019. 7. 7. 22:15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제30회 이건음악회 -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초청 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7월 5일 롯데콘서트홀을 시작으로 7월11일 대구 수성아트피아 공연까지 공연장을 꽉 채워주신 이건음악회팬 여러분들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사전 안내드린 프로그램 외에도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이 공연장 관객의 호응에 따라 새로운 노래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의 많은 호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공연 관람 후에는 이번 공연에 대한 여러분의 후기를 자신의 블로그나 이건음악회 블로그에 남겨주세요. 후기를 남겨주신 분들을 선정하여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의 이번 공연 실황 CD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본인이 글에 소질이 없으시더라도 본인이 느끼신 솔직한 느낌, 감동, 또는 아쉬운  등을 남겨주세요멋진 글과 사진도 좋겠지만 그것이 없더라도 여러분의 소중한 후기는 저희에게  힘이 됩니다

 

 

"작가를 뽑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이건음악회 팬으로서의 공연 관람 후기또는 좋았던 아쉬웠던  등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핵심 ]

1. 글과 사진을 섞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그리고 링크를  글에 리플로 달아주세요 ^^

 

2. CD 배송 받으실 주소와 이름을 eagonblog@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름(또는 글쓴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받으실  주소 -> 배송지  받는  성함  확인부탁드립니다.]

 

3. 글의 양은 상관 없이지만 너무 짧으면..  그렇겠죠? ^^

 

4. 이메일로 보내길 원하시는 분들은 eagonblog@gmail.com 글과 사진을 첨부하여 연락 부탁드립니다.

 

5. 사진이 없으시다구요? 그럼 티켓 인증이나, 프로그램북 인증도 괜찮습니다...   

   그것도 없으시면... 그래도 오케이!! ^^

 

 

@응모 기간 : 2019 7 7 ~ 2019 8 6 까지( 1개월)

@당첨 발표 : 2019 9  발표 예정(정확한 배송일정은 추후 공지)              

   → CD 마스터링 등의 작업으로, 제작 완료 시점에서 배송 예정일 공지

@기타 문의 : 이건음악회 블로그에 댓글 또는 방명록으로 부탁드립니다. 보내주신 글과 사진은 이건음악회 블로그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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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경숙 미카엘라 수녀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이건 음악회에 신청을 했고, 일차에서 떨어졌지만 티켓을 반환하는 분들의 공석을 2차 이벤트로 대처를 하면서 초대받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여름 장마가 시작되는 날 클래식과 함께 한 부산의 밤은 그 어느때 보다 아름다웠고, 음악회 책을 통해서 이건의 기업문화를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솔로몬 제도의 나무 한 그루를 베고, 그 자리에 다른 묘목을 몇배로 더 심는다"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을 사는 우리들만이 아니라 미래의 우리 후손들을 위한 배려의 나눔문화가 마음에 와 닳았습니다.

    한 사람을 알고 마음 주기 전에 봄을 보내고, 여름을 나고, 가을을 지내며, 긴 겨울의 사계절을 함께 보내면서 사람을 조금 알게 된다고 하지요.

    30년이라는 세월에 녹아 있는 계절의 아름다음, 인생의 아름다움 만큼이나 음악을 통한 한 기업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어서 좋았으며, 이렇게 훌륭한 음악인들과 함께 한 날이 좋았고, 이 좋은 날을 기획해준 이건 식구들에게 마음을 모아 감사드립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일로 21번길 38번 사랑의성모수녀회 김마리미카엘라 수녀
  3. 이건음악회 30주년 특집은 특별했다.

    2018년 소박하지만 감동깊었던 기타의 선율을 들으면서 30주년을 기대해 주시라는 말에 나름 기대는 하고 있었지만 베를린필이 올 거라곤 상상을 못했다.

    이건음악회 30주년을 위하여 특별히 구성된 '베를린필이건앙상블'...

    티켓신청이 뜨자마자 응모를 하였다. 그리고 초조하게 기다리던 날들...

    발표일이 연기되었을 때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정도였다.

    그리고 도착한 문자... 야호!!! 얼마나 기뻣던지 하마터면 사무실에서 소리를 지를뻔 했다.

    두구두구두구---

    프로그램을 보는 순간 이건 또한번 감동...

    비발디의 사계를 전곡감상할 수 있는 기회.

    이무지치에 결코 뒤지지 않을 연주를 기대했다.

    공연당일 무려 한시간도 전에 도착하였다. 이유는 숨소리까지 들을 수 있고 모공까지도 볼 수 있는 앞자리에서 감동을 받고 싶었기에...

    공연장에서의 연주는 환상적이었다. 방송이나 CD를 통해서만 듣던 '사계'를 베를린필을 통해 듣는 것은 뭐라 말할 수 없는 감동이었다.

    실내악에 더해진 타르티니의 트럼펫 협주곡D장조 D53 연주는 무더운 더위를 날려줄만큼 시원하고 명쾌한 소리와 연주였다.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실내악 앙상블에 더해진 트럼펫 연주가 마치 잔잔한 호수위를 맘껏 휘젓고 유영하는 물방개같아서 재미도 있지만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쳄발로 소리는 들을 때마다 신기하고 짜릿짜릿한 느낌이다.

    모든 연주가 끝나고 들려준 세곡의 앵콜연주 (광주에서만 세곡을 했다는 후문이...)는 프로그램에 있는 곡이상의 기쁨과 감동이었다. 특히 트럼펫 앵콜곡의 맑고 청량감넘치는 소리와 기교가 왕벌의 비행을 연상케 하였고, 수석바이올리니스트인 코엘료님이 연주한 Bazzini 'LaRonde des Lutins'는 파가니니를 생각나게 하였습니다. 언제 다시 현장에서 코엘료의 연주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앵콜곡인데 연주가 끝나자 자동기립과 함성 그리고 박수!!!

    홍승찬 교수님의 잔잔한 유머와 멋진 해설은 음악을 감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추억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작년에 부탁했던 공연장에 대해서도 의견을 들어주셔서 좋은 공연장에서 관람할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하는 이건창호/이건마루...
  4. 친구가 우연히 지인에게 받은 음악회 티켓이 생겼다해서 갑작스럽게 가게 된 이건음악회.....
    마침 공연일자가 제 생일인 7월 7일이었는데 정말 생일 선물로 최고였습니다!!
    클알못인 저도 감동으로 심장이 마구 뛰었던 시간이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jungheebkl/221588158985
  5. 김태중
    대단한 공연이었다. 클래식 음악을 알고 모르고는 이 공연을 즐기는데 중요하지 않았다. 누가 들어도 최고의 무대였다.

    이건음악회가 좋은 연주자를 모셔서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는 음악회로 정평이 나 있는데, 또한 어렵지 않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퍼토리를 항상 가져가는 공연이다. 그래서 항상 공연이 끝나면 연주자나 관객이 너무 즐거워한다. 음악으로 제대로 샤워를 한 기분이랄까?

    금번 공연도 마찬가지였다. 화려한 연주는 듣는데 전혀 힘들지 않았다. 어떤 연주자들은 고도의 기교를 보일 때 보는 사람을 긴장시키거나 힘들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분들은 한 열살 때부터 그렇게 한 사람들처럼 한숨에 쓰윽 해치운다. 그리고 모든 걸 다 아는 사람들의 여유는 어쩔건가? 바둑기사가 모든 경우의 수를 가지고 앞으로의 몇 수를 다 알고 경기를 하듯, 수학 문제를 푸는데 머리보다 손이 느려 시험지에 빨리 풀지 못하는 수준이랄까?

    우리나라 음악가들도 음반을 녹음한다면 어쩌면 이 정도까지는 만들어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라이브에서? 글쎄... 우리나라 사람들 음악가가 많을까, 기술자가 많을까? 고급 기술을 가진 음악가는 그 기술만 있으면 진정한 음악가일까? 고급 기술은 부족한데 음악을 들으면 감동을 주는 음악가는 기술이 부족하니 B급일까? 손가락은 엄청나게 돌고 있는데 "아~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라고 느낀다면 그 고급 기술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그런 음악은 어릴 때 영향받고 가져야할 소양에서 비롯된다.어릴 때보다 다 커서 언어를 배우면 어렵듯이 기술 연마에만 올인하면서 커버린 안타까운 기술자들은 거기가 끝이다. 물론 정말 특이한 친구들이 나타나 상도 받고 외국에서 활동을 하지만 그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나 마찬가지다.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 그건 기술 없는 프로든 세미든 아마추어든 이런 많은 사람들이 음악적 소양을 갖춘다면 그래서 감동과 위로를 주고 받을 수 있다면 굳이 10-20만원씩 내고 공연을 봐야하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함께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쉽게 가자. 소위 그들만의 리그, 이런 거 하지 말고.
  6. 7월 10일 부산공연 관람자 입니다.
    워낙 공연후기는 정리를 잘 해주신 분들이 많아서 글 재주가 없는? 저는 다녀온 소감을 그대로...ㅎㅎ

    2000년 11회 Eighth Blackbird앙상블 공연감상을 시작으로 19년차 참가하는 이건팬 입니다.
    올해 30주년 베를린-이건 앙상블 공연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정말 지역에서 티켓을 구해서 볼려고 해도
    불가능한 다채로운 공연 레파토리를 선사해주시는 이건 관계자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올해 30주년 기념작인 BPO앙상블 공연은 많은분들이 이미 현장의 감동을 말씀해주셧고,
    개인적으로는 공연을 보는 와중에도 한해 한해 특별했던 공연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더군요 ...

    이건음악회 30주년 공연을 축하드리며 해마다 발전하는 이건 문화사업에 경의를 표합니다 !

    P.S - 같이 공연을 보러온 지인들의 티켓과 인원수의 오류를 바쁘신 와중에도 정리해주신 블로그 담당자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

    sooyaland2001@gmail.com


  7. 안광인
    인스타그램에다 이건음악회 후기 및 참여 안내를 하였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p/B0EGjnKAhds/

    부산 문화회관에서 가졌던 공연을 다녀 왔습니다. 트럼펫 연주 소리가 아직 귓전에 맴돕니다.
    다음에도 참석할 수 있도록 열심히 블로그 방문하겠습니다.

    마지막 무대에서도 홍 교수님이 나오셔서 앵콜 곡 소개와 연주자와 함께하는 인사 및 엔딩 멘트를 가지면
    우리들도 기념 사진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겠습니다.

    공연이 끝나자 마자 급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8. 조금 늦었지만...

    짙어가는 녹음과 갑작스레 내리는 소나기가 한 여름의 더위를 물리듯 대구에서의 공연은 지친 일상으로부터 잠시 벗어나 음악이 주는 감동을 깨닫게 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 앙상블은 귀족적이고 유려한 색채로 각 현악기가 유기적인 조화를 이루어 바로크에서 낭만까지 실내악의 아름다움을 선사해주었습니다. 또한 1부의 트럼펫의 고난도 테크닉은 탄성을 자아내었습니다. 특히 콘트라베이시스트의 힘 있는 피치카토는 매우 효과적이었고 인상적이었습니다.
    2부의 프로그램 비발디의「사계」는 지금껏 감상한 어떤 실황과 레코딩보다 훌륭하였고 지금까지 걸어온 30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30년을 도약하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신 연주자와 공연을 기획, 진행하여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음악을 통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이건의 선도로 우리나라의 공연 문화에 더욱 이바지하여 주시기를 청하며 진심어린 응원을 드립니다.

    hm03125@naver.com
  9. 최도원
    다른해보다 일찍 열린 이건음악회를 자칫 놓칠뻔했는데..

    아시는분의 도움으로 겨우 신청해서 관람하게 되었어요.

    정말 놓쳤다가는 후회할뻔한 공연...

    이번에도 아내와 두딸과 함께 의미있는 관람을 하고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음악회를 통해 기부의 문화도 두딸들에게 전해주고있어 너무나도 감사하구요.

    매년 좋은공연 기획/준비해주시는 이건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한가지 건의드리고 싶은건 이번공연처럼 앙코르도 너무좋았던 공연은 앙코르공연곡과 현장의 함성소리도 같이 수록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10. 고미순
    https://www.instagram.com/p/B0PyYZvAhOq/?igshid=jxgivf38bdzs
    그 날의 감동 잊을 수가 없어 지금까지 매일 사계를 찾아 들어 보았어요. 너무나 좋았지만 그날의 감동을 매일 느끼고 싶어 이글을 올립니다. 리더인 루이즈 필립 코엘료 너무 멋있었어요. 파가니니를 눈앞에서 보는 줄 알았어요. 이건음악회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 이연남
    갑자기 습한 무더위가 찾아왔다 꼭 동남아에 있는듯 축축 처지는 요즈음 내게 기운나게 해주는 톡쏘는 사이다(?)는 비발디 사계다
    아직도 눈 감으면 선한 그 열정적인 공연이떠올라 마음이 쿵쿵 울린다
    유튜브 에서 여름 3악장을 찾아 들어본다 ..아 그래도 코엘료 의 그 열정은 또 또 보고 듣고싶다
    나에겐 이건 음악회 올 여름 최고의 선물이었다
    초대해준 것에 넘 고맙다고 인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동이었습니다
  12. 류혜인
    handjjang1@hanmail. net으로 사진 첨부하여 글 보내드려요
  13. 김호민
    많이 늦었지만 항상 감사드립니다.
    지난 7.10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2018년 처음 이건음악회를 접했고, 잔잔한 클래식 기타의 선율에 전율을 느꼈는데...
    이건 음악회 30주년은 너무나 감명이었습니다. CD나 방송을 통해서 듣던 비발디 사계를 공연장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연주로 감상할 수 있어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수석 바이올리니스트인 루이즈 필립 코엘료님의 열정적인 연주는 환상적이었고 절로 기립박수를 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안드레 쇼흐님의 트럼펫 연주 소리도 아직 까지 여운이 남아 있습니다.
    홍승찬 교수님의 해설은 음악 감상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부산 공연의 경우 일기가 나빴는데도 불구하고 훌륭한 공연을 해주신 연주자님들과 공연을 기획하고 진행해 주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건 그룹의 무궁한 발전과 모범적인 사회공헌 문화사업이 지속 가능하시길 빕니다.
  14. 김나림
    narim28@naver.com
    https://blog.naver.com/narim28/221595280413
    블로그 후기 남깁니다!
  15. https://blog.naver.com/jssuh83/221600396148

    그동안 부모님을 따라 이건음악회를 몇차례 다녀온 적이 있지만, 이번 이건 음악회는 특히 기대되었다. 비교적 내가 잘 아는 작곡가인 그리그, 바하, 비발디의 작품들이 연주되기 때문이고, 그동안 이건 음악회를 통해서 베를린 필하모니의 뛰어난 연주솜씨를 잘 알고있었기 때문이다.



    바이올린과 플룻 연주하는 법을 몇년째 배우고 있지만 최근 학년이 올라갈수록 악기연주 연습할 시간이나 음악감상할 시간이 줄어들어 내 자신의 음악에 대한 감각이 점차 줄어드는 것은 아인가하는 아쉬운 느낌이 많았는데, 이번 베를린 필하모니의 연주가 큰 자극이 되었다.

    특히 이번 연주회때는 UAE에서 학교를 다니던 사촌누가가 귀국하여 함께 연주회를 왔다가 이건창호 사내방송에 출연하는 기회와 베를린 필하모니 연주자들의 사인을 받는 기회가 있어 무척 뜻 깊었었다.



    내 자신이 플룻을 연주중이지만 호흡이 어려워 연주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느껴왔는데, 이번 이건 음악회의 트럼펫연주는 모든 음이 끊이지않고 연결되어 나는 것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호흡이 훌륭하여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그의 음악은 페르귄트 조곡만 들은 적이 있었는데 이번 연주되는 곡도 무척 좋았으며, 그동안 많이 접했던 G선상의 아리아와 비발디의 사계를 직접 들은 것도 무척 의미있던 경험이었다.



    이건 음악회를 올때마다 느끼는 점은 홍교수님의 해설이 무척 짧아서 아쉽다는 것이다. 연주자의 흐름을 깨지않기 위해 박수를 언제 하여야하는 것에 대해 노파심이 섞인 부탁이외에도 좀 더 자세한 해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이번 연주회에는 베를린 음악회가 재능기부로 지도한 학생들과 함꼐 연주를 한 것도 무척 감동적이며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되었으며, 앞으로도 이건음악회를 통해 좋은 음악을 많이 접할 수 있길 기대한다.

  16. 장길혜
    연주회를 다녀온 후 달이 바뀌었네요
    아직도 연주회를 생각하면 즐겁고 뜨겁고 경이로웠던 감정이 올라옵니다
    청량한 트렘펫 연주가 아직도 귀에 맴맴하고
    코엘료의 바이올린 연주에 입을 다물수가 없었습니다
    바이올린을 취미로 배우고 있는 중인데
    내가 상상할 수 없는 소리를 내는 그 분들의 연주에 그저 경이롭고 훌륭하여
    악장 사이는 박수 치지 말라고 당부 하셨지만
    제 맘속으로 수없이 박수를 보냈습니다
    아름다운 사계를 들려주신 베를린 이건 앙상블께 큰 박수 보내며
    흥분되고 감동적인 순간을 선물해주신 이건창호에 감사드립니다
    음악회를 한 해도 거르지 않고 30년 동안 주관해오신것만 봐도 이건창호 라는 회사는
    성실하고 믿음이 가는 전문성 있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며
    공연 기획하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모든분들께도 공연에서 느낀 행복한 기운을 보냅니다!!
  17. 공연 후기를 게제한 블로그입니다.
  18. 이동휘
    세계 최고의 베를린필 연주자들의 멋진 공연을 <이건>의 도움으로 정말 잘 들었습니다.
    저는 회사 동료분들과 함께 롯데콘서트홀에서 관람하였는데 같이 간 분들도 다들 만족하셨습니다.
    비발디 사계가 정말 이렇게 멋진 곡이었는지 몰랐다고 저에게 얘기하면서 오기를 정말 잘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저도 뿌듯했습니다.
    마지막 앵콜곡도 처음 듣는 곡이었지만 정말 멋져서 집에 돌아와 음원을 다시 찾아듣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만들어주시 이건그룹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CD 보내주신다면 한동안은 그 CD만 들을 것 같습니다.
    내년도 기대되는 이건음악회입니다. 또 초대해주세요!
  19. https://blog.naver.com/oh_jinsoo/221607896096

    막차탑니다.. 매번 공연 잘 보고 다닙니다. 감사합니다 ㅎ!
  2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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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이건음악회 티켓신청 2차 이벤트30회 이건음악회 티켓신청 2차 이벤트

Posted at 2019. 7. 1. 09:3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30회 이건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공연의 티켓 이벤트가 지난 달 마감되었습니다. 아쉽게 신청을 못하신 분들을 위해 2차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2차 이벤트는 이건음악회 반환 티켓을 활용하기 위한 이벤트입니다. 음악회 당첨되셨다가 아쉽게 변동 사항이 생겨 참여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남겨주신 티켓을 바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당첨자 분들은 비밀 댓글로 당첨자 성명과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시면 다른 분들께 혜택을 돌리겠습니다.

 

2차 이벤트는 각 공연장별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반환 티켓 숫자에 따라 당첨자가 정해지게 되며, 당첨 발표는 각 공연 2일 전 까지 개별 발표합니다. 예를 들어 7/5일 금요일 롯데 콘서트홀 공연의 경우, 7/03일 수요일 저녁 까지 개별 휴대폰으로 당첨 여부가 안내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2차 이벤트 응모하기 ->>>>  https://forms.gle/k7geHqgASrHyM8xK9

 

30회 이건음악회 티켓 이벤트

이건음악회 반환 티켓을 활용하기 위한 이벤트입니다. 각 공연장별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반환 티켓 숫자에 따라 당첨자가 정해지게 되며, 당첨 발표는 각 공연 2일 전 까지 개별 발표합니다. 예를 들어 7/5일 금요일 롯데 콘서트홀 공연의 경우, 7/03일 수요일 저녁 까지 개별 휴대폰으로 당첨 여부가 안내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docs.google.com

클릭하시면 됩니다

(주의) 본 이벤트는 당첨 사실을 개별로 안내드리며, 당첨 후 해당 문자를 지참하시어 공연장에서 성함과 전화번호로 좌석권으로 교환해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비밀댓글입니다
  3. ㅡ남편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그리그의 곡이 프로그램 첫 곡이라. 무지 가고 싶어요-!!!

    금요일. 롯데콘서트홀이면 정말 좋겠는데 말이죠 ^^;
    010 56968963
    • 까만
      2019.07.04 23:27 [Edit/Del]
      아직 연락이 없다는건... ㅜㅜ

      일요일 저녁 예술의전당 공연 가고싶어요..
  4. 비밀댓글입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7. 김현진
    안녕하세요. 2차 이벤트에 당첨된 김현진입니다. (7월6일 토요일 인천아트센터) 제가 같이가기로 한 지인도 당첨이 되어 제 티켓을 반환하려고 합니다. 공연 이틀전까지 연락주시겠다 하셨으니 너무 늦지 않았기를 바라며.. 저처럼 2차 이벤트 당첨을 고대하며 토요일 약속을 잡지 않으신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께 갔으면 합니다.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이건담당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8. 이명식
    인천공연 꼭 보고 싶었는데....2차 이벤트 신청하고 전화기만 만지작 거리고 있습니다 아직 연락이 없는건 희망이 없다는건지.... 이건 음악회 아무튼 멋집니다.
  9. 고길동
    제가 당첨되었는데. 부모님이 가시면 당첨문자와 바코드면 티켓팅 되는건가요. 아니면 본인이 직접 가야만 되는 건가요?
  10. 비밀댓글입니다
  11. 비밀댓글입니다
  12. 강병대
    혹시 남아있는 표가 있을까요 ㅠㅠ 울 아들하고 꼭 한번 가고 싶은데요
    넘 늦게 알아버려서 ㅠㅠ
  13. 비밀댓글입니다
  14. 비밀댓글입니다
  15. 비밀댓글입니다
  16. 윤ㄴ
    혹시 7/5 롯데 콘서트홀 공연 앵콜곡 알 수 있을까요??
  17. 비밀댓글입니다
  18. 7/7 예술의전당 공연 앵콜곡 알수있을까요??
  19. 이근영
    7/11일 목 대구수성아트피아 공연 티켓 아직 남아있나요?ㅜㅜ어머니께서 너무 가고싶어하시는데 당일날 가면 티켓 매진될것 같아서요~
  20. 전한나
    오늘 광주공연 혹시 공연티켓 구할 수 없을까요??
    수소문 해도 도통 구할 수가 없네요.
  21. thsdlswo070609
    안녕하세요 저는 000입니다 맞혀보시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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